급성 중이염 Acute otitis media

posted in: Pediatric News | 0

 

 급성 중이염
Acute otitis media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drleepediatrics.com. search  정보를 더 찾으려면 drleepediatrics.com을 방문한 후 search에서 찾아보세요.
프로파일부모도 반의사

◘ 급성 중이염
Acute otitis media

■ 급성 중이염의 개요
●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또는 그 외 병원체가 중이강에 감염되어 생기는 급성 감염병을 급성 중이염이라고 한다.
● 미국에서는 영유아가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감염병 중 가장 흔한 감염병이 바로 급성 중이염이다. 급성 중이염의 5~25%는 2차 항생제 치료를 요한다.
● 급성 중이염은 유아들에게 아주 잘 생길 수 있는 소아감염병이다.
● 소아청소년과에서 매일 볼 수 있는 소아 감염병이다(출처: Pediatrics. April 2008. p.674).
● 급성 중이염을 일으키는 병원체들 중 가장 흔한 병원체가 박테리아이다.
● 중이강 속으로 박테리아가 침입해서 중이강 속에 감염병이 생기고 중이강 속에 고름이 잡힐 수 있다.
● 이 때 생긴 급성 중이염을 항생제로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고막 감염병이 생길 수 있고, 그래서 박테리아성 고막염이 생기고, 그 고막이 파열될 수 있고,
● 급성 중이염이 만성 중이염으로 이어질 수 있고,
● 또 귀가 가늘게 먹든지 심하게 귀 먹을 수 있다.
● 더러 심한 난청 및 농아가 될 수 있다.
●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급성 중이염은 주로 박테리아성 중이염을 말한다.

▴ 그림 46. 중이염.

a-외이도, b-고막, c-고름이 잡힌 중이염, d-이관(구씨관, Auditory tube).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분홍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중이염으로 인한 고름.

a-외이, b-외이도, c-고막, d-추골, e-침골, f-등골, g-전정, h-반규관, k-안면신경, l-중이에 괸 고름, m-이관, n-와우, o-청각신경(제8뇌신경).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사진 48. 이경.
중이나 외이도, 또는 비강 등을 진찰할 때 주로 쓰는 의료기구.
중이염이나 외이도염 등을 진단하는 데 이경을 쓸 수 있고, 외이도 속에 귀지가 조금만 있어도 외이도염이나 중이염을 확실히 진단하는 데 지장이 있을 수 있다. 요즘, CompacVideo 이경으로 고막, 외이도 등을 진찰할 수 있고 환자 자신이 직접 비디오를 통해 거기에 이상 여부를 알아볼 수 있다.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사진 49. 이경.
이경에 달려 있는 공기 벌브를 살짝 눌러 공기를 외이도 속에 조금 불어넣으면서 고막이 정상적으로 움직이는지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는지 이경 검사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요즘, CompacVideo 이경으로 고막, 외이도 등을 진찰할 수 있고 환자 자신이 직접 비디오를 통해 거기에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볼 수 있다.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급성 중이염의 원인
● 연구에 의하면,
● 폐렴연쇄상구균(29.8%),
● 부란햄엘라카탈라리스균(모락셀라카탈라리스균)(11.7%),
● 헤모필러스 인플루엔자균(20.9%),
● A군 베타 용혈성 연쇄상구균(3.1%),
● 황색 포도상구균(1.6%),
● 또는 슈도모나스에르지노자균(1.2%),
● 대장균 등 중 한 가지 박테리아(세균)가 소아 중이염을 주로 일으킨다.
● 그중 한 종류의 세균이 한쪽 중이나 양쪽 중이에 감염될 때 한쪽 중이나 양쪽 중이에 급성 중이염이 생길 수 있다.
● 폐렴연쇄상구균성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으로 폐렴연쇄상구균 감염으로 생기는 급성 중이염의 발생률은 점점 감소되고 있다.
● 요즘 헤모필러스 인플루엔자균 감염으로 생긴 급성 중이염 발생률이 거의 50%이다.
● 바이러스 감염이나 마이코플라스마균 감염으로 급성 중이염이 생길 수 있다.
● 그러나 임상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 모든 연령층의 아이들에게 중이염이 생길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 급성 중이염이 아이들에게는 더 잘 생긴다.

■ 급성 중이염에 더 잘 걸리게 하는 요건
● 나이가 어릴수록 박테리아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더 약하다. 그래서 영유아들은 급성 중이염에 더 잘 걸릴 수 있다.
●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소아가정간호백과]-제6권 신생아 성장 발육 양호 및 질환-신생아 중이염 참조.
● 비정상적으로 커진 아데노이드로 비대, 아데노이드염 또는 인두염 등으로 이관의 입구가 막힐 수 있다. 또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이관의 입구가 막히면 중이염이 더 잘 생길 수 있다.
● 이런 이유로 비정상적으로 비대한 아데노이드가 있는 아이들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는 아이들에게 중이염이 더 잘 생긴다.

▴ 그림 50. 부어 막힌 이관 입구.

Used with permission from Schering Corporation, NJ. USA

● 영유아들의 이관의 길이는 영유아기 이후의 학령기 아이들이나 사춘기 아이들, 성인들의 이관의 길이보다 더 짧다.
● 영유아들의 인두나 비강에 감염됐던 박테리아가 짧은 이관을 쉽게 통과해서 중이 속으로 쉽게 침입할 수 있다.
● 영유아들은 각종 세균 감염에 저항할 수 있는 면역체를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영유아들은 중이염에 더 잘 걸린다.
● 영유아들의 이관은 성인들의 이관보다 더 가늘기 때문에 감기나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성 상기도염, 부비동염(축농증), 알레르기성 비염 등으로 이관이 쉽게 붓고 막히게 된다. 이 때 중이강 속의 압이 음압으로 되고 중이강 내 삼출액이 생길 수 있다. 박테리아가 이관을 통과해서 중이강 속으로 쉽게 침입할 수 있고 중이강 속에 괸 삼출액은 박테리아가 자라는데 좋은 배양지가 된다. 이런 이유로 중이염이 더 쉽게 생길 수 있다.
● 엄마의 젖을 먹고 대신 우유 단백질 인공영양을 먹는 영아들, 아토피성 체질을 가진 영유아들,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알레르기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영유아들이 감기 등 바이러스성 상기도 염 등을 앓을 때 중이염에 더 잘 걸릴 수 있다.
● 부모, 형제자매 중 누구든 중이염을 자주 앓았던 가족 병력이 있으면 다른 친형제자매들은 중이염에 더 잘 걸린다.
● 영유아들이 노리개 젖꼭지를 빨면 중이염에 더 잘 걸릴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연구에서는 중이염에 덜 걸린다고 한다.
● 그 외 다른 이유로 영유아들이 중이염에 잘 걸릴 수 있다.

222급성 중이염
Acute otitis media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drleepediatrics.com. search  정보를 더 찾으려면 drleepediatrics.com을 방문한 후 search에서 찾아보세요.
프로파일부모도 반의사

◘ 급성 중이염
Acute otitis media

■ 급성 중이염의 개요
●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또는 그 외 병원체가 중이강에 감염되어 생기는 급성 감염병을 급성 중이염이라고 한다.
● 미국에서는 영유아가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감염병 중 가장 흔한 감염병이 바로 급성 중이염이다. 급성 중이염의 5~25%는 2차 항생제 치료를 요한다.
● 급성 중이염은 유아들에게 아주 잘 생길 수 있는 소아 감염병이다.
● 소아청소년과에서 매일 볼 수 있는 소아 감염병이다(출처; Pediatrics. April 2008. p.674).
● 급성 중이염을 일으키는 병원체들 중 가장 흔한 병원체가 박테리아이다.
● 중이강 속으로 박테리아가 침입해서 중이강 속에 감염병이 생기고 중이 속에 고름이 잡힐 수 있다.
● 이 때 생긴 급성 중이염을 항생제로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고막 감염병이 생길 수 있고, 그래서 박테리아성 고막염이 생기고, 그 고막이 파열될 수 있고,
● 급성 중이염이 만성 중이염으로 이어질 수 있고,
● 또 귀가 가늘게 먹든지 심하게 귀 먹을 수 있다.
● 더러 심한 난청 및 농아가 될 수 있다.
●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급성 중이염은 주로 박테리아성 중이염을 말한다.

▴ 그림 46. 중이염.

a-외이도, b-고막, c-고름이 잡힌 중이염, d-이관(구씨관, Auditory tube).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분홍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중이염으로 인한 고름.

a-외이, b-외이도, c-고막, d-추골, e-침골, f-등골, g-전정, h-반규관, k-안면신경, l-중이에 괸 고름, m-이관, n-와우, o-청각신경(제8뇌신경).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사진 48. 이경.
중이나 외이도, 또는 비강 등을 진찰할 때 주로 쓰는 의료기구.
중이염이나 외이도염 등을 진단하는 데 이경을 쓸 수 있고, 외이도 속에 귀지가 조금만 있어도 외이도염이나 중이염을 확실히 진단하는 데 지장이 있을 수 있다. 요즘, CompacVideo 이경으로 고막, 외이도 등을 진찰할 수 있고 환자 자신이 직접 비디오를 통해 거기에 이상 여부를 알아볼 수 있다.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사진 49. 이경.
이경에 달려 있는 공기 벌브를 살짝 눌러 공기를 외이도 속에 조금 불어넣으면서 고막이 정상적으로 움직이는지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는지 이경 검사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요즘, CompacVideo 이경으로 고막, 외이도 등을 진찰할 수 있고 환자 자신이 직접 비디오를 통해 거기에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볼 수 있다.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급성 중이염의 원인
● 연구에 의하면,
● 폐렴연쇄상구균(29.8%),
● 부란햄엘라카탈라리스균(모락셀라카탈라리스균)(11.7%),
● 헤모필러스 인플루엔자균(20.9%),
● A군 베타 용혈성 연쇄상구균(3.1%),
● 황색 포도상구균(1.6%),
● 또는 슈도모나스에르지노자균(1.2%),
● 대장균 등 중 한 가지 박테리아(세균)가 소아 중이염을 주로 일으킨다.
● 그중 한 종류의 세균이 한쪽 중이나 양쪽 중이에 감염될 때 한쪽 중이나 양쪽 중이에 급성 중이염이 생길 수 있다.
● 폐렴연쇄상구균성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으로 폐렴연쇄상구균 감염으로 생기는 급성 중이염의 발생률은 점점 감소되고 있다.
● 요즘 헤모필러스 인플루엔자균 감염으로 생긴 급성 중이염 발생률이 거의 50%이다.
● 바이러스 감염이나 마이코플라스마균 감염으로 급성 중이염이 생길 수 있다.
● 그러나 임상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 모든 연령층의 아이들에게 중이염이 생길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 급성 중이염이 아이들에게는 더 잘 생긴다.

■ 급성 중이염에 더 잘 걸리게 하는 요건
● 나이가 어릴수록 박테리아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더 약하다. 그래서 영유아들은 급성 중이염에 더 잘 걸릴 수 있다.
●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소아가정간호백과]-제6권 신생아 성장 발육 양호 및 질환-신생아 중이염 참조.
● 비정상적으로 커진 아데노이드로 비대, 아데노이드염 또는 인두염 등으로 이관의 입구가 막힐 수 있다. 또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이관의 입구가 막히면 중이염이 더 잘 생길 수 있다.
● 이런 이유로 비정상적으로 비대한 아데노이드가 있는 아이들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는 아이들에게 중이염이 더 잘 생긴다.

▴ 그림 50. 부어 막힌 이관 입구.

Used with permission from Schering Corporation, NJ. USA

● 영유아들의 이관의 길이는 영유아기 이후의 학령기 아이들이나 사춘기 아이들, 성인들의 이관의 길이보다 더 짧다.
● 영유아들의 인두나 비강에 감염됐던 박테리아가 짧은 이관을 쉽게 통과해서 중이 속으로 쉽게 침입할 수 있다.
● 영유아들은 각종 세균 감염에 저항할 수 있는 면역체를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영유아들은 중이염에 더 잘 걸린다.
● 영유아들의 이관은 성인들의 이관보다 더 가늘기 때문에 감기나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성 상기도염, 부비동염(축농증), 알레르기성 비염 등으로 이관이 쉽게 붓고 막히게 된다. 이 때 중이강 속의 압이 음압으로 되고 중이강 내 삼출액이 생길 수 있다. 박테리아가 이관을 통과해서 중이강 속으로 쉽게 침입할 수 있고 중이강 속에 괸 삼출액은 박테리아가 자라는데 좋은 배양지가 된다. 이런 이유로 중이염이 더 쉽게 생길 수 있다.
● 엄마의 젖을 먹고 대신 우유 단백질 인공영양을 먹는 영아들, 아토피성 체질을 가진 영유아들,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알레르기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영유아들이 감기 등 바이러스성 상기도 염 등을 앓을 때 중이염에 더 잘 걸릴 수 있다.
● 부모, 형제자매 중 누구든 중이염을 자주 앓았던 가족 병력이 있으면 다른 친형제자매들은 중이염에 더 잘 걸린다.
● 영유아들이 노리개 젖꼭지를 빨면 중이염에 더 잘 걸릴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연구에서는 중이염에 덜 걸린다고 한다.
● 그 외 다른 이유로 영유아들이 중이염에 잘 걸릴 수 있다.222222222222222222211111111111

■ 급성 중이염의 증상 징후

▴ 사진 51. 급성 중이염을 앓을 때 귀가 아파서 울기도 하고, 귀를 잡아당길 수 있다. 그러나 귀를 잡아당기는 징후는 중이염의 징후 뿐 아니라 다른 이유로도 귀를 잡아당긴다.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소아들에게 생기는 급성 중이염의 증상은 나이 등에 따라 다양하다.
● 급성 중이염만 앓을 수 있지만 중이염은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기관지 천식, 또는 아토피성 피부염 등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는 아이들에게 더 잘 생긴다.
● 감기나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성 상·하기도염 등을 앓을 때 그런 병의 이차 박테리아 감염 등으로 생긴 합병증으로 중이염이 생길 수 있다.
● 그 밖에 구개열 등 다른 동반 질환이 있을 때 중이염을 동시에 앓을 수 있다.
● 중이염을 앓을 때 중이염과 같이 있는 병의 증상 징후가 중이염의 증상과 함께 나타날 수 있다.
● 어떤 아이들의 급성 중이염의 증상 징후는 전형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신생아들이나 영아들이 급성 중이염을 앓을 때 외이도 속, 고막, 중이를 자세히 진찰하지 않고 중이염을 앓고 있는지 모르고 지나 갈 수 있다. 이런 이유로 감기를 앓는 영유아들이 소아청소년과에서 진료받을 때는 감기뿐만 아니라 중이염이 있나 환인하기 위해 이경으로 외이도와 고막을 꼭 진찰한다.
● 소아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기 위해 소아청소년과에 영유아를 데리고 왔다가 중이염이 있는 것을 처음 진단 받을 때도 있다.
● 진단 받지 않고 치료 받지 않은 중이염으로 청력이 심하게 감소된 아이들은 TV를 크게 틀어놓고, 수업 시간에 교사들의 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할 수 있고, 대화 할 때 말하는 사람의 입술과 행동을 보고 대화 상대자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를 눈치로 알아듣기도 한다.
● 어려서 아직 말로 자기 의사를 잘 표현할 줄 모르는 영유아들이 감기나 독감, 또는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성 상·하기도 염을 앓는 중 박테리아가 중이강 속에 침입해서 급성 중이염에 걸릴 수 있다.
● 영아들이 갑자기 급성 중이염에 걸리면 귀가 몹시 아파서 몹시 보채고 울고, 짜증내고, 귀를 비비고, 자다가 자주 깰 수 있다.
● 말로 자기 의사를 표현할 줄 아는 유아들이 급성 중이염에 걸리면 귀가 아프다고 호소한다. 또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잘 들리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 급성 중이염이 있을 때 미열, 두통, 구토, 복통 등의 증상 징후가 함께 나타날 수 있다.
● 그렇지만 급성 중이염 그 자체로 고열이 나는 때는 드물다.
● 급성 중이염이 있을 때 급성 중이염과 같이 있는 바이러스성 상·하기도 염으로 열이 나는 경우가 더 많다.
● 특히 박테리아성 급성 중이염을 조기에 속히 진단해서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고막이 터질 수 있다. 박테리아성 급성 중이염으로 고막이 터지면 피 섞인 고름이 중이강 속에서 외이도 속으로 흘러나오고 그 고름이 귓구멍 밖으로 흘러나올 수 있다.
● 이것을 귀젖, 귓물 또는 이루라고 한다.
● 열이 나면서 박테리아성 급성 중이염이 앓을 때 고막이 터져 중이강 속에 있는 고름이 외이도 속으로 흘러나올 때 그 동안 났던 열이 떨어지고 중이강 속에 있는 고름이 외이도 속으로 흘러나오면 그 동안 났던 열이 내리고 귀가 덜 아플 수 있다.
● 박테리아성 급성 중이염을 적절히 치료해 주지 않고 오랫동안 방치하면 급성 중이염이 만성 중이염으로 변할 수 있고 난청, 유양돌기염, 뇌막염 등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 급성 중이염이 만성 중이염으로 되면 고막이 만성으로 뚫려 있을 수 있다.
● 이 때 만성 중이염으로 뚫린 고막 구멍을 통해서 중이강 속에서 고름이 외이도 속을 통해서 귓구멍 밖으로 오랫동안 흘러나올 수 있다.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급성 중이염의 진단

▴ 사진 52. 급성 중이염으로 고막이 빨갛게 붓고 부푼다.
출처- Otitis Media, Roche laboratories

● 병력, 보챔, 귀가 아프고 청력 감소 등의 증상 징후와 다음과 같은 진찰소견 등을 종합하여 급성 중이염을 쉽게 진단할 수 있다.
● 이경으로 외이도 속을 통해 고막을 육안으로 들여다보고 고막을 통해 중이강 속에 든 고름을 보고 진단한다.
● 소아청소년과에서 외이도 내 귀지가 가득히 차 있거나 중이 강을 적절히 진찰할 수 없을 때는 증상 징후로 참작해서 추정진단 할 수 있고 귀지를 귀 큐렛(curette) 등으로 제거하거나 그 외 다른 방법으로 귀지를 제거하고 고막을 드려다 보고 진단할 때도 있다.
● 급성 중이염이 있을 때 고막을 이경으로 들여다보면서 진찰을 해보면 중이염이 있는 귀 쪽 고막이 외이도 속 쪽으로 불룩 팽배되어 있고 고막이 빨갛게 붓고 중이강 속에 고름이 잡혀 있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사진 52 참조 .
● 이경에 달린 공기 밸브로 공기를 외이도 속으로 살짝 불어 고막의 움직임을 보면 중이 속에 고름이나 삼출액이 들어있는지 검사할 수 있다.
● 즉, 고막이 잘 움직이지 않거나 거의 움직이지 않고 중이 내에 공기와 삼출액, 또는 고름이 차있는 것을 볼 수 있고 때로는 고막이 터져 터진 고막 구멍을 통해 중이강 속 고름이 외이도 속으로 흘러나오는 것도 볼 수 있다(그림 72 참조).
귀 내시경 영상에서 본 고막에서도 이경으로 본 고막에서도 고막 팽창이
중이염 진단에 가장 가치가 있다고 한다.
소스; Infectious Diseases In Children, Vol.24.#9. September 2011

귀 내시경 영상에서 본 고막에서도 이경으로 본 고막에서도 고막 팽창이
중이염 진단에 가장 가치가 있다고 한다.
소스; Infectious Diseases In Children, Vol.24.#9. September 2011


■ 급성 중이염의 치료
● 중이염이 급성인가 만성인가, 경미한지 심한지, 중이염을 앓는 자녀의 나이, 중이염을 일으킨 병원균, 또 중이염이 있으면서 합병증의 유무에 따라 치료를 다르게 할 수 있다.
● 급성 중이염으로 그쪽 귀가 아프고 열이 날 때는 타이레놀이나 모트린 등 진통제로 진통과 해열을 우선 시킬 수 있다.
● 국소 마취제 Topical lidocaine 2% 귀 점적액제로 중이염으로 생긴 통증을 응급치료할 수 있다.
● 경구용 진통제와 국소 마취제 Lidocaine으로 이통을 치료할 수 있다(출처: Infectious Disease in Children, July 2008).
● 급성 중이염이 경미하고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없으면 경구용 아목시실린(Amoxicillin) 등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다.
● 중이염이 심하지 않고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없으면 최초 선택용 항생제는 Augmentin(amoxicillin/clavulanate)이다.
● 페니실린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Ceftriaxone 주사, Cefdinir, Cefuroxime axetil, Cefpodoxime proxetil, Clindamycin, Azithromycin, Clarithromycin, 또는 Gatifloxacin 등 중 한 가지의 항생제를 최초 선택용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다.
● 그 외 Septra나 Erythromycin-sulfisoxazole 등 항생제를 최초 선택용으로 치료 한다.
● 급성 중이염을 일으킨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는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지 2~3일이 지나면 증상 징후가 거의 없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 그렇지만 급성 중이염이 완전히 다 완치되기까지는 의사가 처방한 항생제로 완전히 치료해야 한다.
● 항생제로 치료한 후 중이염이 완치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의사의 따라잡기 진단치료를 꼭 받아야 한다.
● 폐렴연쇄상구균, 부란햄엘라카탈라리스균, 또는 헤모필러스인플루엔자균 등의 감염으로 생긴 중이염은 경구용 아지스로마이신(Azithromycin)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 그림 53. 의사 처방한 항생제를 섬취하라는 기간 동안 섭취 해야 한다.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급성 중이염을 치료할 때 아지스로마이신의 용량
① 체중 매 kg당 30 mg을 1회분으로 한 번 복용하거나
② 체중 매 kg당 10 mg을 1일분으로 그 다음 3일간 매일 한 번 복용하거나
③ 체중 매 kg당 10 mg을 첫날에, 체중 매 kg당 5 mg을 1회분을 2, 3, 4, 5일째에 복용한다.
또 1회 경구용 Azithromycin의 총량으로 급성 중이염을 치료해도 좋은 치료 결과가 있다는 연구도 있다.

● 이상 설명한 바와 같이 급성 중이염 치료에 쓸 수 있는 최초 선택용 항생제의 종류는 환아가 사는 나라, 지방, 시기 등에 따라 또는 다른 조건에 따라 자주 바뀌게 있다.
● 그래서 급성 중이염 치료에 쓰는 항생제의 최초 선택 항생제의 종류는 전적으로 의사에게 맡겨야 한다.
● 어떤 의사는 적절한 항생제로 적절히 치료를 한 후 증상 징후가 없으면 의사의 따라잡기 재 진찰을 꼭 받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 그러나 항생제로 치료를 받은 후 아무 증상 징후가 없더라고 완치됐는지 알아보기 위해 의사의 따라잡기 진찰을 꼭 받아야 한다.
● 어떤 아이들은 급성 중이염이 시작될 때 얼마 동안 귀가 아프다고 호소하다가 그 이후부터는 더 이상 귀가 아프다고 호서 하지 않고 보통 때와 같이 지내는 경우도 있다.
● 그러다가 그 후 얼마 있다가 “남들이 하는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거나 텔레비전을 크게 틀어놓는다.”고 부모가 아이를 소아청소년과에 데리고 왔을 때 급성 중이염이 있다는 것을 처음 진단받고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 항히스타민제나 비강 점막 출혈완화제는 급성중이염 치료에 별 효과가 없다고 한다.10과 30.
● 급성 중이염이 만성 중이염으로 진행되면 고막이 뚫리고 뚫린 고막 구멍을 통해 중이강 속 고름이 외이도 속으로 흘러나오거나 유양돌기염, 골수염, 뇌막염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 그림 54. 중이염으로 청력이 감소될 수 있다.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이런 합병증이 생길 때는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 및, 또는 항생제로 치료받아야 한다.
● 급성 중이염으로 뚫린 고막은 급성 중이염을 적절히 치료한 후 저절로 막히는 것이 보통이다.
● 급성 중이염으로 생기는 심한 귀 통증을 CO2 레이저 치료를 받으면 1시간 내에 그 통증이 가신다고 한다.
● 레이저로 고막 절개수술 치료, 통기관 삽입수술로 치료할 수 있고 중이강 내 고름을 빼낼 수 있다.
● 폐렴연쇄상구균 백신으로 예방접종을 기본으로 받아서 삼출성 급성 중이염의 재발은 방지할 수 없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다음은 “중이염”에 관한 인터넷 소아청소년 건강상담 질의응답의 예입니다.
Q&A. 중이염

Q. 중이염
● 17개월 된 아기입니다.
● 감기에 걸리면 꼭 중이염이 되곤 합니다. 올해 들어 3번 감기에 걸렸는데 3번 다 중이염으로 되었습니다.
● 의사 선생님께서 새로 나온 폐구균 백신이 있다고 접종해 주면 어느 정도 예방은 된다던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
A. 명희님,
● 안녕하세요.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녀의 나이, 성별, 과거와 가족의 병력, 진찰 소견, 임상검사 결과 등 많은 정보가 있으면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주신 정보를 참작해 답변을 드립니다.
■ 중이염을 일으키는 세균
● 폐렴연쇄상구균(29.8%)이 가장 흔한 박테리아성 원인균입니다.
● 폐렴연쇄상구균 감염에 의해서 생기는 급성 중이염은 폐렴연쇄상구균 백신으로 예방접종을 받으면 어느 정도 폐렴연쇄상구균성 중이염의 예방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폐렴연쇄상구균의 균종이 많아 폐렴 백신 예방접종으로 모든 균종의 감염으로 생긴 폐렴연쇄상구균성 중이염이 다 예방될 수 없습니다.
● 폐렴 연쇄상구균 백신으로 예방접종을 받기 시작한 이후부터 급성 중이염의 발생률이 다소 감소됐다는 연구는 있습니다.
● 다시 말씀드리면 폐렴 연쇄상구균 백신 예방접종으로 중이염의 발생률을 다소 감소시킬 수는 있지만 폐렴 연쇄상구균 백신 예방접종으로 모든 균 종류의 폐렴 연쇄상구균성 중이염을 다 예방할 수 없고 폐렴 연쇄상구균 감염 이외 다른 세균 감염에 의해서 급성 중이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폐렴 연쇄상구균성 중이염을 예방해주기 위해서 폐렴 예방접종백신으로 예방접종을 잘 받아야 할뿐만 아니라 폐렴 연쇄상구균성 뇌막염이나, 폐렴 등을 예방해주기 위해서 폐렴 연쇄상구균백신 예방접종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 중이염은 다음과 같이 여러 종류의 세균들 중 한두 종류에 의해서 생길 수 있습니다.
● 폐렴연쇄상구균(29.8%),
● 부란햄엘라카탈라리스균(모락셀라카탈라리스균)(11.7%),
● 헤모필러스 인플루엔자균(20.9%),
● A군 베타 용혈성 연쇄상구균(3.1%),
● 황색 포도상구균(1.6%),
● 슈도모나스 에르지노자균(1.2%),
● 대장균 등 세균이 소아 중이염을 주로 일으킵니다.
● 그 중 한 종류의 세균이 한쪽 중이나 양쪽 중이에 감염될 때 중이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괄호 내 %는 중이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퍼센트입니다(출처: Bluestone CD, Klein JO).
● 소아들에게서 중이염이 잘 생기는 이유와 원인에 관해서 p.00 급성 중이염의 정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바이러스나 마이코플라스마균으로도 급성 중이염이 생길 수 있고 모든 연령층의 아이들에게 중이염이 생길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은 아이들은 급성 중이염에 더 잘 걸립니다.
■ 다음과 같은 아이들은 급성 중이염에 더 잘 걸립니다.
● 나이가 어릴수록 박테리아의 침입에 대한 저항력이 더 약하고 특히 영유아들에게 급성 중이염이 더 잘 생길 수 있습니다(p.00 신생아 중이염 참조).
● 비정상적으로 커진 아데노이드로 이관 입구가 더 쉽게 막힐 수 있습니다. 그 외 알레르기성 비염 등 다른 원인으로 이관이 막혀 중이염이 더 잘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비정상적으로 비대한 아데노이드가 있는 아이들에게 중이염이 더 잘 생깁니다.
● 영유아들의 이관의 길이는 영유아기 이후 학령기나 사춘기 아이들이나 성인들의 이관의 길이보다 더 짧습니다. 영유아들의 인두나 비강에 있는 박테리아가 짧은 이관을 쉽게 통과해서 중이강 속으로 쉽게 침입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영유아들은 중이염에 더 잘 걸립니다.
● 또 영유아들의 이관은 성인들의 이관보다 더 가느다릅니다.
● 감기나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성 상기도염, 부비동염(축농증), 알레르기성 비염 등을 앓을 때 이관이 쉽게 붓고 막힐 수 있습니다.
● 이때 중이강 속의 압이 음압으로 변하고 중이강 속에 삼출액이 고이게 되고 그 삼출액은 이관을 통과해서 중이강 속으로 들어온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좋은 배양지가 됩니다. 이런 이유로 중이염이 더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 엄마 젖을 먹는 대신 우유 단백질이 든 인공영양을 먹는 영아들, 아토피 체질을 가진 영유아들,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영유아들이 감기 등 바이러스성 상기도 염 등을 앓을 때 중이염에 더 잘 걸릴 수 있습니다.
● 친 부모 형제자매들 중 누군가가 중이염을 자주 앓은 병력이 있으면 다른 형제자매들도 중이염에 더 잘 걸립니다.
● 영유아들이 노리개 젖꼭지를 빨면 중이염에 더 잘 걸릴 수 있다고도 하고 덜 걸릴 수 있다는 상반된 연구도 있습니다. 영유아들에게 그 외 다른 원인으로 중이염이 더 잘 걸릴 수 있습니다.
● p.00 급성 중이염 참조.
● 더 자세한 것은 소아청소년과에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질문이 더 있으면 또 방문하세요.
● 감사합니다.
● 이상원 드림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소아청소년 이비인후 응급질환 http://blog.naver.com/drsangwonlee 에 글을 올리면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온 세상 한국 부모님 여러분!!!!!!!!!!!!
전 세계 8천만 한인 필독 진정한 육아 바이블 읽기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미국 소아과전문의한국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이상원 Dr. John Sangwon
Lee, MD, FAAP 는 고국과 전 세계 8천 만 한인들에게 자녀 육아건강증진,
질병진단 치료예방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수면소아청소년 성교육인성교육 등에 관한 자녀 육아 필독 바이블을 온 세상 8천만 한인들에게 선물로 다음 정보들을 드리고 싶습니다.
1. http://www.koreapediatrics.com/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약 20,000여 쪽. 13412 제목, 2013년 출시 소아과 웹사이트 이상원 운영
2.소아가정의학 백과-618, 1988년 출간
3.소아가정간호백과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1076, 1998년 청문각 출간
4.신생아 영유아 학령기아 사춘기아 성장발육 육아-623쪽 2014년 좋은땅 출간
5.신생아 성장 발육 양호 질병, 610쪽 2014년 좋은땅 출간
6.모유 모유수유 이유 308, 2014년 좋은땅 출간
7.소아청소년 뇌전증(간질)+뇌전증 백문 백답, 240쪽 2015년 좋은땅 출간
8.임신에서 신생아 돌보기까지약 300쪽 1998년 청문각 출간
9.아들 딸 이렇게 사랑해서 키우세요, 210쪽 역저 전 세계 명작 Ross Campbell 의학박사 저 1988년 서문당 출간
11.마약과 아이들 약 200쪽 , 1988년 출간
12.아들 딸 조건 없는 진정한 사랑으로 키우세요 그리고 인성교육은 이렇게 2016년 양서걱 출간 647
13.”https://www.flickr.com/people/drleesangwon
14.http://blog.naver.com/drsangwonlee
15,https://www.facebook.com/drleesangwon
16.Newyorkkorea.netd의 Pediatric columnist
그 외
고국과 전 세계 한인 남녀 노소 여러분의 삶의 기본 필 수조건 중 하나인 건강증진을 위해 어디선지 언제든지 누구든지 쉽게 접해서
읽을 수 있는 한글 건강 증진 정보가 들어 있는 육아 정보 바이블이 필요한때가
한 세기 이상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여유가 있으면 전 세계 한인 각 가정에 육아 바이블을 전부 증정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있으면 사랑하는 한인 부모님들께 육아 바이블 전부를 크게 소리 내어
읽어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부족한 면도 있을 수 있습니다다른 육아 바이블을 참조하면서 자녀들을 육아하면 자녀들은 분명히 행복하게 자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이상원 드림
미국 커네티컷 주 의사면허증 #016370
한국 의사면허증 #7794
미국 소아과학회 명예회원
한국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미국 Top 소아과 전문의
Copyrightⓒ 2017 John Sangwon Lee, MD.FAAP
위 포스팅 내용의 대부분은 www.koreapediatrics.com에 있는 내용들입니다전문적인 면도 있지만 소아청소년 자녀 양육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그러나 여기에 있는 정보는 여러분의 의사로부터 얻는 정보와 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www.koreapediatrics.com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소아가정간호백과)

Copyrightdrleepediatrics.com 2/23/2026

Acute Otitis Media
Acute otitis media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drleepediatrics.com. Search
For more information, visit drleepediatrics.com and search.

Parents Also Seek Medical Attention

◘ Acute Otitis Media

■ Overview of Acute Otitis Media
● Acute otitis media is an acute infection caused by bacteria, viruses, or other pathogens infecting the middle ear.
● In the United States, acute otitis media is the most common infection requiring antibiotic treatment in infants and young children. Between 5% and 25% of cases of acute otitis media require a second round of antibiotics.
● Acute otitis media is a common pediatric infection in infants and young children.
● It is a common pediatric infection seen daily in pediatric clinics (Source: Pediatrics. April 2008. p. 674).
● Bacteria are the most common pathogens causing acute otitis media. ● Bacteria can invade the middle ear, causing infection and pus in the middle ear.
● If acute otitis media is not properly treated with antibiotics, it can lead to an infection of the eardrum, which can lead to bacterial myringitis and rupture of the eardrum.
● Acute otitis media can lead to chronic otitis media.
● It can also cause hearing loss or severe deafness.
● In some cases, it can lead to severe hearing loss and deafness.
● Note that the term “acute otitis media” here primarily refers to bacterial otitis media.

▴ Figure 46. Otitis media.

a – external auditory canal, b – eardrum, c – otitis media with pus, d – Eustachian tube (auditory tube).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The area highlighted in pink is pus due to otitis media.

a – external ear, b – external auditory canal, c – tympanic membrane, d – malleus, e – incus, f – stapes, g – vestibule, h – semicircular canal, k – facial nerve, l – pus in the middle ear, m – Eustachian tube, n – cochlea, o – auditory nerve (8th cranial nerve).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Photo 48. Otoscope.
A medical instrument primarily used to examine the middle ear, external ear canal, or nasal cavity.
An otoscope can be used to diagnose otitis media or otitis externa, and even a small amount of earwax in the external ear canal can interfere with a definitive diagnosis of these conditions. Nowadays, CompacVideo otoscopes can be used to examine the eardrum, external ear canal, and other areas, allowing patients to directly identify abnormalities through video.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Photo 49. Otoscope.
The air bulb attached to the otoscope is gently pressed to blow a small amount of air into the ear canal. This allows the otoscope to determine whether the eardrum is moving normally or abnormally. Nowadays, the CompacVideo otoscope allows the examination of the eardrum, ear canal, and other areas, allowing patients to directly monitor the video for any abnormalities.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Causes of Acute Otitis Media
● Studies show that otitis media in children is most commonly caused by one of the following bacteria:
● Streptococcus pneumoniae (29.8%),
● Moraxella catarrhalis (11.7%),
● Haemophilus influenzae (20.9%),
● Group A beta-hemolytic streptococci (3.1%),
● Staphylococcus aureus (1.6%),
● Pseudomonas erginosus (1.2%),
● Escherichia coli.
● Acute otitis media can occur in one or both middle ears when one of these bacteria infects the middle ear.
● The incidence of acute otitis media caused by Streptococcus pneumoniae infection is gradually decreasing due to the availability of a vaccine to prevent Streptococcus pneumoniae infection. ● Currently, the incidence of acute otitis media is nearly 50% due to Haemophilus influenzae infection.
● Acute otitis media can be caused by viral or mycoplasma infections.
● However, it does not present a significant clinical problem.
● While otitis media can occur in children of all ages, the following conditions make it more likely for children:

■ Factors that increase the risk of acute otitis media
● Younger children have a weaker resistance to bacterial infections. Therefore, infants and toddlers are more susceptible to acute otitis media.
● [Parents Should Become Half-Doctors Too – Pediatric Family Nursing Encyclopedia] – Volume 6, Healthy Growth and Development of Newborns – Otitis Media in Neonatal Children.
● Abnormally enlarged adenoids can block the entrance to the Eustachian tube due to hypertrophy, adenoiditis, or pharyngitis. Otitis media can also be more likely to develop if the Eustachian tube is blocked by allergic rhinitis. ● For this reason, children with abnormally enlarged adenoids or allergic rhinitis are more prone to otitis media.

▴ Figure 50. Swollen and blocked Eustachian tube entrance.

Used with permission from Schering Corporation, NJ. USA

● The Eustachian tube in infants and toddlers is shorter than that in school-aged children, adolescents, and adults.
● Bacteria that infect the pharynx or nasal cavity of infants and toddlers can easily pass through the short Eustachian tube and enter the middle ear.
● Infants and toddlers do not have sufficient immunity to fight various bacterial infections. Therefore, they are more prone to otitis media.
● Because the Eustachian tube in infants and toddlers is thinner than that in adults, it can easily swell and become blocked due to colds, other types of viral upper respiratory infections, sinusitis (sinusitis), and allergic rhinitis. At this time, the pressure in the middle ear becomes negative, and effusion may form. Bacteria can easily pass through the Eustachian tube and enter the middle ear, and the effusion in the middle ear provides a fertile breeding ground for bacteria. This makes otitis media more likely to develop.
● Infants who breastfeed instead of taking formula milk protein, infants and toddlers with atopic constitutions, and infants and toddlers with allergic diseases such as bronchial asthma, allergic rhinitis, and atopic dermatitis are more susceptible to otitis media when they suffer from viral upper respiratory infections such as colds.
● If a parent or sibling has a family history of frequent otitis media, the other siblings are more likely to develop otitis media.
● Infants and toddlers who suck on pacifiers are more likely to develop otitis media. However, some studies suggest that it reduces the risk of otitis media. ● Infants and young children are more prone to otitis media for other reasons.

■ Symptoms and Signs of Acute Otitis Media

■ 급성 중이염의 치료
● 중이염이 급성인가 만성인가, 경미한지 심한지, 중이염을 앓는 자녀의 나이, 중이염을 일으킨 병원균, 또 중이염이 있으면서 합병증의 유무에 따라 치료를 다르게 할 수 있다.
● 급성 중이염으로 그쪽 귀가 아프고 열이 날 때는 타이레놀이나 모트린 등 진통제로 진통과 해열을 우선 시킬 수 있다.
● 국소 마취제 Topical lidocaine 2% 귀 점적액제로 중이염으로 생긴 통증을 응급치료할 수 있다.
● 경구용 진통제와 국소 마취제 Lidocaine으로 이통을 치료할 수 있다(출처: Infectious Disease in Children, July 2008).
● 급성 중이염이 경미하고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없으면 경구용 아목시실린(Amoxicillin) 등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다.
● 중이염이 심하지 않고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없으면 최초 선택용 항생제는 Augmentin(amoxicillin/clavulanate)이다.
● 페니실린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Ceftriaxone 주사, Cefdinir, Cefuroxime axetil, Cefpodoxime proxetil, Clindamycin, Azithromycin, Clarithromycin, 또는 Gatifloxacin 등 중 한 가지의 항생제를 최초 선택용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다.
● 그 외 Septra나 Erythromycin-sulfisoxazole 등 항생제를 최초 선택용으로 치료 한다.
● 급성 중이염을 일으킨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는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지 2~3일이 지나면 증상 징후가 거의 없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 그렇지만 급성 중이염이 완전히 다 완치되기까지는 의사가 처방한 항생제로 완전히 치료해야 한다.
● 항생제로 치료한 후 중이염이 완치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의사의 따라잡기 진단치료를 꼭 받아야 한다.
● 폐렴연쇄상구균, 부란햄엘라카탈라리스균, 또는 헤모필러스인플루엔자균 등의 감염으로 생긴 중이염은 경구용 아지스로마이신(Azithromycin)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 그림 53. 의사 처방한 항생제를 섬취하라는 기간 동안 섭취 해야 한다.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급성 중이염을 치료할 때 아지스로마이신의 용량
① 체중 매 kg당 30 mg을 1회분으로 한 번 복용하거나
② 체중 매 kg당 10 mg을 1일분으로 그 다음 3일간 매일 한 번 복용하거나
③ 체중 매 kg당 10 mg을 첫날에, 체중 매 kg당 5 mg을 1회분을 2, 3, 4, 5일째에 복용한다.
또 1회 경구용 Azithromycin의 총량으로 급성 중이염을 치료해도 좋은 치료 결과가 있다는 연구도 있다.

● 이상 설명한 바와 같이 급성 중이염 치료에 쓸 수 있는 최초 선택용 항생제의 종류는 환아가 사는 나라, 지방, 시기 등에 따라 또는 다른 조건에 따라 자주 바뀌게 있다.
● 그래서 급성 중이염 치료에 쓰는 항생제의 최초 선택 항생제의 종류는 전적으로 의사에게 맡겨야 한다.
● 어떤 의사는 적절한 항생제로 적절히 치료를 한 후 증상 징후가 없으면 의사의 따라잡기 재 진찰을 꼭 받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 그러나 항생제로 치료를 받은 후 아무 증상 징후가 없더라고 완치됐는지 알아보기 위해 의사의 따라잡기 진찰을 꼭 받아야 한다.
● 어떤 아이들은 급성 중이염이 시작될 때 얼마 동안 귀가 아프다고 호소하다가 그 이후부터는 더 이상 귀가 아프다고 호서 하지 않고 보통 때와 같이 지내는 경우도 있다.
● 그러다가 그 후 얼마 있다가 “남들이 하는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거나 텔레비전을 크게 틀어놓는다.”고 부모가 아이를 소아청소년과에 데리고 왔을 때 급성 중이염이 있다는 것을 처음 진단받고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 항히스타민제나 비강 점막 출혈완화제는 급성중이염 치료에 별 효과가 없다고 한다.10과 30.
● 급성 중이염이 만성 중이염으로 진행되면 고막이 뚫리고 뚫린 고막 구멍을 통해 중이강 속 고름이 외이도 속으로 흘러나오거나 유양돌기염, 골수염, 뇌막염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 그림 54. 중이염으로 청력이 감소될 수 있다.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이런 합병증이 생길 때는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 및, 또는 항생제로 치료받아야 한다.
● 급성 중이염으로 뚫린 고막은 급성 중이염을 적절히 치료한 후 저절로 막히는 것이 보통이다.
● 급성 중이염으로 생기는 심한 귀 통증을 CO2 레이저 치료를 받으면 1시간 내에 그 통증이 가신다고 한다.
● 레이저로 고막 절개수술 치료, 통기관 삽입수술로 치료할 수 있고 중이강 내 고름을 빼낼 수 있다.
● 폐렴연쇄상구균 백신으로 예방접종을 기본으로 받아서 삼출성 급성 중이염의 재발은 방지할 수 없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다음은 “중이염”에 관한 인터넷 소아청소년 건강상담 질의응답의 예입니다.
Q&A. 중이염

Q. 중이염
● 17개월 된 아기입니다.
● 감기에 걸리면 꼭 중이염이 되곤 합니다. 올해 들어 3번 감기에 걸렸는데 3번 다 중이염으로 되었습니다.
● 의사 선생님께서 새로 나온 폐구균 백신이 있다고 접종해 주면 어느 정도 예방은 된다던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
A. 명희님,
● 안녕하세요.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녀의 나이, 성별, 과거와 가족의 병력, 진찰 소견, 임상검사 결과 등 많은 정보가 있으면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주신 정보를 참작해 답변을 드립니다.
■ 중이염을 일으키는 세균
● 폐렴연쇄상구균(29.8%)이 가장 흔한 박테리아성 원인균입니다.
● 폐렴연쇄상구균 감염에 의해서 생기는 급성 중이염은 폐렴연쇄상구균 백신으로 예방접종을 받으면 어느 정도 폐렴연쇄상구균성 중이염의 예방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폐렴연쇄상구균의 균종이 많아 폐렴 백신 예방접종으로 모든 균종의 감염으로 생긴 폐렴연쇄상구균성 중이염이 다 예방될 수 없습니다.
● 폐렴 연쇄상구균 백신으로 예방접종을 받기 시작한 이후부터 급성 중이염의 발생률이 다소 감소됐다는 연구는 있습니다.
● 다시 말씀드리면 폐렴 연쇄상구균 백신 예방접종으로 중이염의 발생률을 다소 감소시킬 수는 있지만 폐렴 연쇄상구균 백신 예방접종으로 모든 균 종류의 폐렴 연쇄상구균성 중이염을 다 예방할 수 없고 폐렴 연쇄상구균 감염 이외 다른 세균 감염에 의해서 급성 중이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폐렴 연쇄상구균성 중이염을 예방해주기 위해서 폐렴 예방접종백신으로 예방접종을 잘 받아야 할뿐만 아니라 폐렴 연쇄상구균성 뇌막염이나, 폐렴 등을 예방해주기 위해서 폐렴 연쇄상구균백신 예방접종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 중이염은 다음과 같이 여러 종류의 세균들 중 한두 종류에 의해서 생길 수 있습니다.
● 폐렴연쇄상구균(29.8%),
● 부란햄엘라카탈라리스균(모락셀라카탈라리스균)(11.7%),
● 헤모필러스 인플루엔자균(20.9%),
● A군 베타 용혈성 연쇄상구균(3.1%),
● 황색 포도상구균(1.6%),
● 슈도모나스 에르지노자균(1.2%),
● 대장균 등 세균이 소아 중이염을 주로 일으킵니다.
● 그 중 한 종류의 세균이 한쪽 중이나 양쪽 중이에 감염될 때 중이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괄호 내 %는 중이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퍼센트입니다(출처: Bluestone CD, Klein JO).
● 소아들에게서 중이염이 잘 생기는 이유와 원인에 관해서 p.00 급성 중이염의 정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바이러스나 마이코플라스마균으로도 급성 중이염이 생길 수 있고 모든 연령층의 아이들에게 중이염이 생길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은 아이들은 급성 중이염에 더 잘 걸립니다.
■ 다음과 같은 아이들은 급성 중이염에 더 잘 걸립니다.
● 나이가 어릴수록 박테리아의 침입에 대한 저항력이 더 약하고 특히 영유아들에게 급성 중이염이 더 잘 생길 수 있습니다(p.00 신생아 중이염 참조).
● 비정상적으로 커진 아데노이드로 이관 입구가 더 쉽게 막힐 수 있습니다. 그 외 알레르기성 비염 등 다른 원인으로 이관이 막혀 중이염이 더 잘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비정상적으로 비대한 아데노이드가 있는 아이들에게 중이염이 더 잘 생깁니다.
● 영유아들의 이관의 길이는 영유아기 이후 학령기나 사춘기 아이들이나 성인들의 이관의 길이보다 더 짧습니다. 영유아들의 인두나 비강에 있는 박테리아가 짧은 이관을 쉽게 통과해서 중이강 속으로 쉽게 침입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영유아들은 중이염에 더 잘 걸립니다.
● 또 영유아들의 이관은 성인들의 이관보다 더 가느다릅니다.
● 감기나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성 상기도염, 부비동염(축농증), 알레르기성 비염 등을 앓을 때 이관이 쉽게 붓고 막힐 수 있습니다.
● 이때 중이강 속의 압이 음압으로 변하고 중이강 속에 삼출액이 고이게 되고 그 삼출액은 이관을 통과해서 중이강 속으로 들어온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좋은 배양지가 됩니다. 이런 이유로 중이염이 더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 엄마 젖을 먹는 대신 우유 단백질이 든 인공영양을 먹는 영아들, 아토피 체질을 가진 영유아들,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영유아들이 감기 등 바이러스성 상기도 염 등을 앓을 때 중이염에 더 잘 걸릴 수 있습니다.
● 친 부모 형제자매들 중 누군가가 중이염을 자주 앓은 병력이 있으면 다른 형제자매들도 중이염에 더 잘 걸립니다.
● 영유아들이 노리개 젖꼭지를 빨면 중이염에 더 잘 걸릴 수 있다고도 하고 덜 걸릴 수 있다는 상반된 연구도 있습니다. 영유아들에게 그 외 다른 원인으로 중이염이 더 잘 걸릴 수 있습니다.
● p.00 급성 중이염 참조.
● 더 자세한 것은 소아청소년과에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질문이 더 있으면 또 방문하세요.
● 감사합니다.
● 이상원 드림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소아청소년 이비인후 응급질환 http://blog.naver.com/drsangwonlee 에 글을 올리면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온 세상 한국 부모님 여러분!!!!!!!!!!!!
전 세계 8천만 한인 필독 진정한 육아 바이블 읽기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미국 소아과전문의한국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이상원 Dr. John Sangwon
Lee, MD, FAAP 는 고국과 전 세계 8천 만 한인들에게 자녀 육아건강증진,
질병진단 치료예방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수면소아청소년 성교육인성교육 등에 관한 자녀 육아 필독 바이블을 온 세상 8천만 한인들에게 선물로 다음 정보들을 드리고 싶습니다.
1. http://www.koreapediatrics.com/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약 20,000여 쪽. 13412 제목, 2013년 출시 소아과 웹사이트 이상원 운영
2.소아가정의학 백과-618, 1988년 출간
3.소아가정간호백과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1076, 1998년 청문각 출간
4.신생아 영유아 학령기아 사춘기아 성장발육 육아-623쪽 2014년 좋은땅 출간
5.신생아 성장 발육 양호 질병, 610쪽 2014년 좋은땅 출간
6.모유 모유수유 이유 308, 2014년 좋은땅 출간
7.소아청소년 뇌전증(간질)+뇌전증 백문 백답, 240쪽 2015년 좋은땅 출간
8.임신에서 신생아 돌보기까지약 300쪽 1998년 청문각 출간
9.아들 딸 이렇게 사랑해서 키우세요, 210쪽 역저 전 세계 명작 Ross Campbell 의학박사 저 1988년 서문당 출간
11.마약과 아이들 약 200쪽 , 1988년 출간
12.아들 딸 조건 없는 진정한 사랑으로 키우세요 그리고 인성교육은 이렇게 2016년 양서걱 출간 647
13.”https://www.flickr.com/people/drleesangwon
14.http://blog.naver.com/drsangwonlee
15,https://www.facebook.com/drleesangwon
16.Newyorkkorea.netd의 Pediatric columnist
그 외
고국과 전 세계 한인 남녀 노소 여러분의 삶의 기본 필 수조건 중 하나인 건강증진을 위해 어디선지 언제든지 누구든지 쉽게 접해서
읽을 수 있는 한글 건강 증진 정보가 들어 있는 육아 정보 바이블이 필요한때가
한 세기 이상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여유가 있으면 전 세계 한인 각 가정에 육아 바이블을 전부 증정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있으면 사랑하는 한인 부모님들께 육아 바이블 전부를 크게 소리 내어
읽어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부족한 면도 있을 수 있습니다다른 육아 바이블을 참조하면서 자녀들을 육아하면 자녀들은 분명히 행복하게 자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이상원 드림
미국 커네티컷 주 의사면허증 #016370
한국 의사면허증 #7794
미국 소아과학회 명예회원
한국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미국 Top 소아과 전문의
Copyrightⓒ 2017 John Sangwon Lee, MD.FAAP
위 포스팅 내용의 대부분은 www.koreapediatrics.com에 있는 내용들입니다전문적인 면도 있지만 소아청소년 자녀 양육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그러나 여기에 있는 정보는 여러분의 의사로부터 얻는 정보와 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www.koreapediatrics.com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소아가정간호백과)

Copyrightdrleepediatrics.com 2/23/2026

Acute Otitis Media
Acute otitis media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drleepediatrics.com. Search
For more information, visit drleepediatrics.com and search.

Parents Also Seek Medical Attention

◘ Acute Otitis Media

■ Overview of Acute Otitis Media
● Acute otitis media is an acute infection caused by bacteria, viruses, or other pathogens infecting the middle ear.
● In the United States, acute otitis media is the most common infection requiring antibiotic treatment in infants and young children. Between 5% and 25% of cases of acute otitis media require a second round of antibiotics.
● Acute otitis media is a common pediatric infection in infants and young children.
● It is a common pediatric infection seen daily in pediatric clinics (Source: Pediatrics. April 2008. p. 674).
● Bacteria are the most common pathogens causing acute otitis media. ● Bacteria can invade the middle ear, causing infection and pus in the middle ear.
● If acute otitis media is not properly treated with antibiotics, it can lead to an infection of the eardrum, which can lead to bacterial myringitis and rupture of the eardrum.
● Acute otitis media can lead to chronic otitis media.
● It can also cause hearing loss or severe deafness.
● In some cases, it can lead to severe hearing loss and deafness.
● Note that the term “acute otitis media” here primarily refers to bacterial otitis media.

▴ Figure 46. Otitis media.

a – external auditory canal, b – eardrum, c – otitis media with pus, d – Eustachian tube (auditory tube).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The area highlighted in pink is pus due to otitis media.

a – external ear, b – external auditory canal, c – tympanic membrane, d – malleus, e – incus, f – stapes, g – vestibule, h – semicircular canal, k – facial nerve, l – pus in the middle ear, m – Eustachian tube, n – cochlea, o – auditory nerve (8th cranial nerve).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Photo 48. Otoscope.
A medical instrument primarily used to examine the middle ear, external ear canal, or nasal cavity.
An otoscope can be used to diagnose otitis media or otitis externa, and even a small amount of earwax in the external ear canal can interfere with a definitive diagnosis of these conditions. Nowadays, CompacVideo otoscopes can be used to examine the eardrum, external ear canal, and other areas, allowing patients to directly identify abnormalities through video.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Photo 49. Otoscope.
The air bulb attached to the otoscope is gently pressed to blow a small amount of air into the ear canal. This allows the otoscope to determine whether the eardrum is moving normally or abnormally. Nowadays, the CompacVideo otoscope allows the examination of the eardrum, ear canal, and other areas, allowing patients to directly monitor the video for any abnormalities.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Causes of Acute Otitis Media
● Studies show that otitis media in children is most commonly caused by one of the following bacteria:
● Streptococcus pneumoniae (29.8%),
● Moraxella catarrhalis (11.7%),
● Haemophilus influenzae (20.9%),
● Group A beta-hemolytic streptococci (3.1%),
● Staphylococcus aureus (1.6%),
● Pseudomonas erginosus (1.2%),
● Escherichia coli.
● Acute otitis media can occur in one or both middle ears when one of these bacteria infects the middle ear.
● The incidence of acute otitis media caused by Streptococcus pneumoniae infection is gradually decreasing due to the availability of a vaccine to prevent Streptococcus pneumoniae infection. ● Currently, the incidence of acute otitis media is nearly 50% due to Haemophilus influenzae infection.
● Acute otitis media can be caused by viral or mycoplasma infections.
● However, it does not present a significant clinical problem.
● While otitis media can occur in children of all ages, the following conditions make it more likely for children:

■ Factors that increase the risk of acute otitis media
● Younger children have a weaker resistance to bacterial infections. Therefore, infants and toddlers are more susceptible to acute otitis media.
● [Parents Should Become Half-Doctors Too – Pediatric Family Nursing Encyclopedia] – Volume 6, Healthy Growth and Development of Newborns – Otitis Media in Neonatal Children.
● Abnormally enlarged adenoids can block the entrance to the Eustachian tube due to hypertrophy, adenoiditis, or pharyngitis. Otitis media can also be more likely to develop if the Eustachian tube is blocked by allergic rhinitis. ● For this reason, children with abnormally enlarged adenoids or allergic rhinitis are more prone to otitis media.

▴ Figure 50. Swollen and blocked Eustachian tube entrance.

Used with permission from Schering Corporation, NJ. USA

● The Eustachian tube in infants and toddlers is shorter than that in school-aged children, adolescents, and adults.
● Bacteria that infect the pharynx or nasal cavity of infants and toddlers can easily pass through the short Eustachian tube and enter the middle ear.
● Infants and toddlers do not have sufficient immunity to fight various bacterial infections. Therefore, they are more prone to otitis media.
● Because the Eustachian tube in infants and toddlers is thinner than that in adults, it can easily swell and become blocked due to colds, other types of viral upper respiratory infections, sinusitis (sinusitis), and allergic rhinitis. At this time, the pressure in the middle ear becomes negative, and effusion may form. Bacteria can easily pass through the Eustachian tube and enter the middle ear, and the effusion in the middle ear provides a fertile breeding ground for bacteria. This makes otitis media more likely to develop.
● Infants who breastfeed instead of taking formula milk protein, infants and toddlers with atopic constitutions, and infants and toddlers with allergic diseases such as bronchial asthma, allergic rhinitis, and atopic dermatitis are more susceptible to otitis media when they suffer from viral upper respiratory infections such as colds.
● If a parent or sibling has a family history of frequent otitis media, the other siblings are more likely to develop otitis media.
● Infants and toddlers who suck on pacifiers are more likely to develop otitis media. However, some studies suggest that it reduces the risk of otitis media. ● Infants and young children are more prone to otitis media for other reasons.

■ Symptoms and Signs of Acute Otitis Media

■ Symptoms of Acute Otitis Media

▴ Photo 51. Acute otitis media can cause ear pain, crying, and ear pulling. However, ear pulling is not limited to otitis media; it can also be caused by other factors.
Copyright ⓒ 2011 John Sangwon Lee, M.D. FAAP

● Symptoms of acute otitis media in children vary depending on age and other factors.
● While acute otitis media can occur alone, otitis media is more common in children with allergic conditions such as allergic rhinitis, bronchial asthma, or atopic dermatitis.
● Otitis media can develop as a complication of a cold or other viral upper or lower respiratory tract infection, such as secondary bacterial infections.
● Otitis media can also occur concurrently with other conditions, such as a cleft palate. ● When otitis media is present, signs and symptoms of other underlying medical conditions may appear alongside the symptoms of otitis media.
● Some children with acute otitis media typically do not present with any symptoms. Therefore, newborns and infants with acute otitis media may not be aware of it because the ear canal, eardrum, and middle ear are not thoroughly examined. For this reason, when infants and toddlers with a cold are seen by a pediatrician, an otoscope is used to examine the ear canal and eardrum to check for otitis media in addition to the cold.
● Sometimes, infants and toddlers are first diagnosed with otitis media when they are brought to the pediatrician for a regular pediatric checkup.
● Children with severe hearing loss due to undiagnosed and untreated otitis media may turn up the TV loudly, be completely incapable of understanding teachers in class, and even interpret conversational language by observing the speaker’s lips and movements. Infants and young children who are not yet able to express themselves verbally can develop acute otitis media when bacteria invade the middle ear during a cold, flu, or other viral upper or lower respiratory tract infection.

If infants suddenly develop acute otitis media, they may experience severe ear pain, fuss, cry, become irritable, rub their ears, and wake frequently from sleep.

If infants who are able to express themselves verbally develop acute otitis media, they may complain of ear pain. They may also report hearing noises or difficulty hearing.

Symptoms and signs of acute otitis media may include a low-grade fever, headache, vomiting, and abdominal pain.

However, acute otitis media rarely causes a high fever on its own.

Fever is more common in patients with acute otitis media due to viral upper or lower respiratory tract infections that occur concurrently with acute otitis media.

If bacterial acute otitis media is not diagnosed and treated promptly, the eardrum can rupture. When the eardrum ruptures due to acute bacterial otitis media, blood-tinged pus may leak from the middle ear into the external ear canal and then out of the ear canal.
● This is called eustachian tube, otitis media, or otorrhea.
● When a child with a fever develops acute bacterial otitis media, the eardrum ruptures and the pus in the middle ear flows into the external ear canal. This can help relieve the fever and reduce earache.
● If acute bacterial otitis media is left untreated for a long time, it can develop into chronic otitis media, leading to complications such as hearing loss, mastoiditis, and meningitis.
● If acute otitis media becomes chronic, the eardrum may become chronically perforated. ● In this case, pus can leak from the middle ear through the external auditory canal and out of the ear canal for a long time through a perforated tympanic membrane caused by chronic otitis media.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Diagnosis of Acute Otitis Media

▴ Photo 52. The eardrum becomes red and swollen due to acute otitis media.
Source: Otitis Media, Roche laboratories

● Acute otitis media can be easily diagnosed by combining the medical history, symptoms and signs such as irritability, earache, and hearing loss, and the following physical findings.
● Diagnosis is made by visually examining the eardrum through the external auditory canal with an otoscope and observing pus in the middle ear through the eardrum. ● In pediatrics, when the external auditory canal is full of earwax or the middle ear cannot be properly examined, a presumptive diagnosis can be made based on symptoms and signs. Sometimes, earwax can be removed with an ear curette or other methods, and the eardrum can be examined for diagnosis.
● When acute otitis media is present, examining the eardrum with an otoscope will reveal a bulging eardrum on the affected ear, a red, swollen eardrum, and pus in the middle ear cavity. See Photo 52.
● By gently blowing air into the external auditory canal with the air valve on the otoscope and observing the movement of the eardrum, the middle ear can be examined for pus or exudate. ● That is, the tympanic membrane may be barely or non-moving, and the middle ear may be filled with air, exudate, or pus. Sometimes, the tympanic membrane may rupture, allowing pus to flow into the external auditory canal through the ruptured tympanic cavity (see Figure 72).
Tympanic membrane bulge, as seen in both endoscopic and otoscope images, is said to be most valuable in diagnosing otitis media.
Source: Infectious Diseases In Children, Vol. 24.#9. September 2011

Tympanic membrane bulge, as seen in both endoscopic and otoscope images, is said to be most valuable in diagnosing otitis media.
Source: Infectious Diseases In Children, Vol. 24.#9. September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