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에 걸린 사랑하는 아내를 돌보면서
뇌졸중에 걸린 사랑하는 아내를 돌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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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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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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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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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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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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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5.
출판사:파랑새미디어
아내가 갑자기 뇌졸중에 걸려 미국
커네티컷주 하트포드시에 있는
급성기 응급치료 병원인 하트병원에
약 2주간 입원한 후, 아급성 치료 병원에서
2개월 정도 치료받다가 약 1년 동안
집 침실 침대에 누워 고생고생하면서
투병하다 소천했다.
53년동안 동고동록 결혼생활을 한
부인의 주치의, 간호사, 그 외 여러 뇌졸중
준의료원들의 끊임 없는 치료를 받으면서
저자는 남편으로서 일반의사로서,
소아과전문의로서 하루 24시간 1주 7일간,
1년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뇌졸중에 걸려
고생하는 아내를 간병했다.
뇌졸중에 걸린 사랑하는 아내를 돌보면서 中
저자는 소아과 전문의로서, 일반의로서,
남편으로서, 친구로서, 뇌졸중 생존 회복자의
가족으로서, 뇌졸중에 걸린 아내를 진료하고
회복재활 치료 및 간병하면서 얻은
뇌졸중의 정의와 그 역학, 증상, 진단, 치료 등에
관해 미국 내 한인 교포들과 조국인 한국과
전 세계 8천만 한인들에게
자세히 알려주고 싶었다.
뇌졸중 회복환자들과 그들의 가족,
모든 어르신들과, 의학도, 간호사,
준의료원들의 교양 필독서
<뇌졸중에 걸린 사랑하는 아내를 돌보면서>
뇌졸중에 걸린 사랑하는 아내를 돌보면서 中
책을 읽고 난 후 ….
뇌졸중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출혈이 생기는 것뇌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상당 기간이상으로 지속되는 것으로,흔히 중풍이라고 알고 있는 병입니다
내 주변에 이런 일이 생길 거라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처음엔 30대가 된 제 친구가 먼저
뇌졸중으로 편마비가 오고 안면마비와
언어장애, 보행장애 등 장애가 생겼어요.
그 충격이 사라지기도 전에 아버지도
뇌졸중으로 쓰러지셨습니다.
저는 정말 상상도 하지 못했어요.
내 주변 사람, 내 가족이 이런 병에 걸릴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
이것 저것 많이 알아보던 중에 도서관에서
<뇌졸중에 걸린 사랑하는 아내를 돌보면서>
라는 책을 발견했고, 그 책을 열심히 읽고
뇌졸중이라는 병에 대해 조금 더 공부했습니다.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
절대 내 가족이나 지인에게는 생길 줄 몰랐던
일들이 예상치도 못한 타이밍에 찾아왔습니다.
사람 일은 좋은 쪽도 나쁜 쪽도 예상할 수 없죠.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는 말이
뼈저리게 공감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아버지와 친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이 있을까 하고 이것저것 알아보기 시작했고,
유튜브로 뇌졸중과 관련된 영상들을 찾아봤고,
책으로도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뇌졸중에 걸린 사랑하는 아내를 돌보면서>
이 책은 연세대의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에서 소아과 의사로 일하고 계신
의사분이 쓰신 책입니다.
어떤 책이 좋고 나쁜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으며 아버지가 겪고 있는 병의 원인,
증상, 케어 방법 등의 지식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의학 쪽으로는 전혀 문외한이라 자세하게
알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책을 보며
필요한 부분은 수첩에 적기도 했습니다.
뇌졸중 환자와 뇌졸중 환자의 가족들이
읽어보면 뇌졸중이라는 병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을 것 같고,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뇌졸중을 앓고 계신 환우분들과
뇌졸중을 앓고 계신 환우의 가족분들께
추천드리는 오늘의 책
뇌졸중에 걸린 사랑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