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중고 49곳 사라진다…’1학년 없는’ 초등학교도 속출”
49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will disappear this year… Elementary schools without first graders are also appearing.”
위 글은 2025년 2월 23일 한국 연합뉴스에서 가져온 기사이다.
2주 전에 나는 나의 고향 안면도 안중초등학교에 내 소장 의학 도서 및 각종 한글판 저장서적 2만 권을 기증하려고 전화를 했다. 나는 안중초등학교 제2회 1950년도에 졸업했다. 나의 졸업반 총 학생 수는 50명이었다.
그런데 지금 그 안중 초등 1학년에서부터 총 학생 수가 28명 정도란 말을 듣고 놀랐다.
최근에 “한국에서 농촌이 없어진다”,
“출생률이 세계 최하이다”,
“우울증과 자살률이 높다’
등등 뉴스를 보고 듣고 그런가 의심했다가 이제는 그런 기사가 사실이고나 느껴진다. 내가 9남매 장남으로 의사가 없는 안면도에서 자랄 때 의사 하나 보지 못하고 사춘기 동생이 죽었다.
안면도 태생인 안면도에서 서울에 가서 의대를 다니고 의사가 된다는 것은 하늘에서 별 따기였다. 임신에서 신생아 돌 보기뿐만 아니라 병이 나면 진단 치료를 적절히 받을 수 있고 복잡한 의료문제를 해결 할 수 있고 초중고대 등에 걸어서 또는 몇분 동안 차로 통학 할 수 있는 곳에 살 수 있어야 거기서 살수 있고 자녀들을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해 보면 그렇지 못 한 곳에서 자녀들을 낳고 교육 시킬 없다고 생각 하면 초등 학교가 묻을 닫어야 하는 것이 당연 하다고 생각 한다. 거기다가 부모들이 적절한 직장을 구해 살 수 있어야 한다.
자녀들을 조건 없는 진정한 사랑으로 키워야 한다. Drleepedatrics.com은 자녀들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키우는 데 많이 도움이 될 것이다.
미국, 한국 소아과 전문의
이상원
“49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will disappear this year… Elementary schools without first graders are also appearing.”
The above article is an article from Yonhap News on February 23, 2025.
Two weeks ago, I called Anjung Elementary School in my hometown, Anmyeondo, to donate 20,000 volumes of my medical books and various Korean-language books. I graduated from Anjung Elementary School in the second class of 1950. There were about 50 students in my graduating class.
However, I was surprised to hear that there were only about 28 students in Anjung Elementary School from the first to sixth gra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