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버지의 일생 사주
어머님은 37세 아버지 이별하시고 우리 덜 6남매 길러서 남혼 어가식키고 무시무시한 고생 하시고 이세상을 ㅅ더나 시 생각하면 퍽이나 불상하고 소원이 죽거든 아버지 옆히 뭇어 달라고 하기 그소원대로 장사 지나고
나는 4살 ㅅ대 아버지 일코 외로히 어머님과 형님 ()손에 8세나 먹고 나니 한문서당 ()다니계되니 9살이 되던 정월() 에안면도 숙부()계 사춘( )혼자 서 서당 에 보낼수 없다고 하서 정원 3일 남면서()안면도 장등개() 종일 형님과 와보나 두다리난 압허서 움지기못 할 지경 사촌() 두리서 퍽이나 사랑하고 정이 붓게 되고 사촌()두리 책을 기 다일제 붓 한개 먹1개 가지고 글씨을 쓰지못하고 누구더러 사달나고 할사람도 업고 손으로 글씨를 쓰다시피하고 그러자 8월 추석 13일 모인() 장등개로 출가누님이 반가원 날 ㅅ두어 어머니는 눈물 흘리면 목매 말씀하시안면도에서 추석 세고 오라고 당부 했으나공부(0도 조치만 저녁에난 밀 국수 해서 숙모와 점심 하고 사춘(0 작은 아버지는 난 녹에다 쌀밥해주며 원래 국수를 조하하지 안기로 수저만 들고 다 먹은 디 드러가 담밋에 섯다 다 먹은디 사촌()외 아들이 해서 귀한 복숭아니 참외나 감 배가 선사드러 오면 귀여운 사춘만 먹이면 그걸 보고 피해서 자치 업시 문 빅계 나와 잇 ㅅ다가 다 먹은 디 들어가고 해서 그런 생각을 하나 보리 죽이라 도 내 부모()가 조고 내 형제()가 제일이고 이저저모 생각 하고 안자보니 우리 동내난 서당 압고 몽산 문면장() 조부게 다니어서 몇달 다니며 공부() 하고 다니 제 2쪽
남면()학교도 업고 그러자 작은 형은 어레서부터 작은 아버지가 한문과 학교()4학년()졸업 시키고 판목 나루터가 맞더니 베사공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