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역학
Stroke Statistics
|
미국인의 뇌졸중 역학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미국인 20명 중 1명이 뇌졸중으로 사망한다. ·미국에서 매 40초 마디 1명이 뇌졸중에 걸린다. · 매 4분마다 한 명이 뇌졸중으로 죽는다. · 매년 마다 미국사람 750,000~795,000 명 이상이 뇌졸중에 걸린다. ·795,000 명 중 610.000명은 처음 또는 재차로 뇌졸중에 걸렸다. · 뇌졸중 생존자의 ¼ 즉 185,000명(25%)은 과거에 뇌졸중에 걸린 병력이 있다. ·전체 뇌졸중 환자 중 87%는 허혈성 뇌졸중에 걸리고, 나머지 13%는 출혈성 뇌졸중에 걸린다. · 과거 한번 또는 그 이상 일과성 허혈성 뇌졸중(TIA) 에 걸린 병력이 있으면 TIA에 걸린 경험이 없는 동성, 동연령 대조군에 있는 사람들에 비해 뇌졸중에 더 잘 걸일 수 있다. ·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허혈성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2배 이상 높다. · 미국 뇌졸중 생존자들의 건강 관리하는하는데 드는 비용와 뇌졸중 치료비, 약값, 뇌졸중으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해 벌지 못 하는 수입 등을 총 합치면 년간 34억불이 든다고 추정한다. · 뇌졸중 생존자들은 장기적으로 심각한 불구자로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보통이다. ·급성기 응급 뇌졸중 치료를 받고 회복된 65세 이상 사람들의 50%는 뇌졸중으로 인한 신체적 운동 불구자가 된다. ·첯 뇌졸중에 걸린후 30일 이내 3%-10%, 1년 이내에 55-14%. 5년 이내에 25-40%가 재발한다. 그리고 첫 발병 후 5년 내 여성은 42%, 남성은 24%가 재발한다. · 미국에서는 뇌졸중이 5번째 사망 원인이 된다. 그러나 인종에 따라 그 통계는 조금 다르다. 미국에서 흑인은 처음 뇌졸중에 걸리는 확률이 백인에 비해 배가되고, 뇌졸중으로 죽는 확률도 백인에 비해 상당히 더 높다. · 뇌졸중의 발병 위험성은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 뇌졸중은 어느 연령층 사람들에게도 발병할 수 있으나 나이를 더 들면서 더 잘 생긴다. · 미국에서 2009년도 연구에 의하면 뇌졸중으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 중 34%는 65세 이하 사람들이었다. · 2018년 8월 말, 한국 치매 안심센터에 등록한 노인들의 수는 23만 8,077명이고 치매 노인들의 수는 72만 4,734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