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소년와 건망증 소년이 한 동네에서 살았다 A foolish boy and a forgetfut boy lived in the same neighborhood.
바보 소년과 건방진 소년이 한 동네에서 살았다. A foolish boy and a forgetful boy lived in the same neighborhood. 하루는 바보 소년과 건망증 소년 둘이 산골길을 따라 걸어 가다가 오빠시 벌들이 길뚝에 구멍을 뚫고 멀리서 꿀을 따가지고 나라에 왔다. 어떤 벌들은 꿀을 따러 벌구멍에서 나와 꿀을 따러 날아가는 것을 보고 있었다. 바보가 이 벌굴 속에 벌들이 꿀을 많이 모아 놓았을 것이라고 건망증이 있는 친구한테 했다. 바로 이때, 바보가 오빠시 굴 속에 있는 꿀을 먹기 위해 벌 구멍 속에다 머리를 깊이 집어넣었다. 화가 난 벌들이 바보의 얼굴과 머리를 막 쏘았다. 건방증이 있는 아이가 바보가 꿀을 더 … Continued